친구나 가족을 비롯한 어떤 사람들과도 무제한으로 그룹 채팅을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람,사랑 그리고 외로움에 지친 분들을 위한 채팅어플
대화방입장하기

알뜰살뜰 정보

채팅 뉴스

주요뉴스

이라크, 쿠르드 자치권까지 압박.."국경·군대 넘겨라"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이라크 중앙정부가 분리·독립을 시도한 쿠르드자치정부(KRG)를 군사적으로 압박한 데 이어 기존에 보유했던 자치권마저 축소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쿠르드계 매체 루다우에 따르면 이라크 총리실의 사드 아디시 대변인은 2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KRG가 대화하려면 이라크의 통합과 헌법 준수를 전제로 해야 한다"며 "국경과

이스라엘 "골란고원 오폭한 시리아軍에 보복공격"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골란고원을 오폭한 시리아군에 이스라엘이 '보복공격'을 했다. 이스라엘군은 21일(현지시간) "간밤에 골란고원에 떨어진 시리아 포탄 다섯 발에 대응해 시리아군 포 3대를 타격했다"고 소셜미디어 계정에 밝혔다. 골란고원은 1967년 아랍과 이스라엘의 '6일 전쟁'을 계기로 3분의 2가 이스라엘에 점령된 지역이다. 이스

암살된 몰타 기자 추모 이어져..교황도 이례적 조의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고위 정치인들을 겨냥한 부패 폭로에 앞장서다 희생된 몰타의 탐사보도 전문 기자의 죽음에 각계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특정한 일반인의 죽음을 따로 언급하지 않는 프란치스코 교황까지 조의의 뜻을 밝혔다. 교황은 20일 몰타 대주교 찰스 시클루나에게 보낸 전문에서 "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 기자의 비극적 죽음에 깊은 슬픔을

독일 뮌헨서 흉기난동..5명 부상·용의자 도주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21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도시 뮌헨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5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독일 뮌헨 경찰은 이날 아침 도시 중심부에서 여러 사람들을 다치게 한 뒤 도주한 남성을 뒤쫓고 있다고 밝혔다. 남성의 범행 동기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가능한 인력을 모두 동원해 이번 공격의 용

영국항공 국제선 기내서 '빈대 소동'..항공사 사과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영국항공(British Airways·BA) 국제선 항공기 내에서 승객이 빈대에 물려 항공사 측이 사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캐나다인 헤더 스질라기 씨와 그의 약혼자, 7살 딸은 이달 초 캐나다 밴쿠버에서 출발해 영국 런던으로 가는 영국항공 비행기 안에서 빈대에 물려 몸 곳곳에

사우디 "여성 운전자 교통사고는 여경 등이 처리토록 준비"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사우디아라비아 당국이 여성 운전자가 연루된 교통사고는 여성이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준비하겠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지 언론 아랍뉴스는 자동차 보험업체를 인용, "왕명에 따라 (내년 6월부터) 여성도 운전할 수 있게 되는 만큼 사우디 교통청에서 이를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보도했다. 여성 운

러 외무차관 "러시아와 미국, 北·이란 핵문제 관련 대화 계속"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러시아와 미국은 북한과 이란 핵 문제와 관련해 대화를 계속하고 있다고 러시아 외무부 고위인사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랴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은 이날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 핵 비확산회의'에서 "러시아는 북한과 이란 핵합의의 미래 등 비확산 문제와 관련해 미국과의 대화를 계속하고 있

'부패한 37년 독재자'를 세계보건기구 친선대사에 임명 논란
(서울=연합뉴스) 최병국 기자 = 세계보건기구(WHO)가 인권 탄압을 일삼고 부패한 초장기 독재자로 비난받는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을 WHO 친선대사(goodwill ambassador)로 임명해 논란이 일고 있다. 테드로스 게브레예수스 WHO 사무총장은 지난 18일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비감염성 질병에 관한 국제회의에서 무가베 대통령을 친선

[시베리아·레나강을 가다] '소수민족' 야쿠트인, 러시아인과 융화.. 극동지역 개척 전초기지로 우뚝 서다
야쿠츠크는 러시아를 구성하고 있는 8개 연방 관구 중 극동연방관구에 속하는 야쿠티야(사하) 공화국의 수도로 극동지역에서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이다.  ‘야쿠츠크’라는 명칭은 이 지역에 거주하는 ‘야쿠트’라 불리는 민족의 명칭에서 유래한 것이다. 사실 ‘야쿠트’라는 용어는 인근에 거주하던 또 다른 소수민족인 에벤, 에벤키인들이

中, 美·EU산 카프로락탐 반덤핑관세 5년 연장
중국이 미국과 유럽연합(EU)산 카프로락탐 제품에 대해 반덤핑 관세 5년 연장을 결정했다. 중국 상무부는 미국과 EU산 카프로락탐에 대한 반덤핑 관세 부과를 오는 22일부터 5년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카프로락탐은 폴리에스터 섬유의 중간재로 화학 섬유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물질이다. 앞서 상무부는 2011년 10월 미국과 EU산 카프로락탐이 자국 업계에 실질

日 총선 앞두고 슈퍼태풍 '란'에 긴장.."투표날 폭우조심"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일본이 오는 22일 중의원(하원) 의원 선거에 앞서 초대형 태풍 '란'에 긴장하고 있다. 선거 당일 강한 바람과 폭우가 예상된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제21호 태풍 란은 21일 현재 일본 남쪽 태평양 해상에서 최고 시속 252㎞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기상청은 주민들에게 폭풍과 해일, 호우에 대한 엄중한 경계를 당부했

[특파원+]선거 풍향을 바꿔버린 고이케의 중대 오판 '배제'
‘아베 대항마’로 꼽히던 고이케 유리코(사진·小池百合子) 도쿄 지사가 사실상 ‘아베 도우미’로 전락하면서 정권 교체를 열망했던 ‘반(反) 아베’ 세력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중의원 조기 해산 초기만 해도 아베정권의 패배가 조심스럽게 점쳐질 정도로 ‘고이케 태풍’은 거셌다. 하지만 고이케 지사의 오판이 잇따르면서 태풍은 소멸됐고 지금은 그가 이끄는 신당 ‘

中, 시진핑·아베 내년 상호방문 실현여부 "민의 지지에 달려"
(베이징=연합뉴스) 김진방 특파원 = 궈예저우(郭業洲)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부부장은 21일 중일 평화우호조약 40주년인 내년에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 실현 여부와 관련해 "고위층 간 교류는 양국관계 발전에 중요한 의의가 있지만, 민의의 지지와 국민의 이해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궈 부부장은 이날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 제3차 기자회견에서 내년

본격화한 '카탈루냐 자치권 회수절차'..어떻게 진행될까
(서울=뉴스1) 김혜지 기자 = 스페인 총리도, 국왕도 "받아들일 수 없다"고 규정한 카탈루냐 지방의 독립 움직임이 21일(현지시간) 일대 전환점을 맞게 됐다. 마리아노 라호이 스페인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5시) 특별 국무회의를 열고 중앙정부가 카탈루냐 자치정부에 부여한 자치권을 어떻게 회수할지 논의에 돌입할 계획이다. 라호이 총리가

트위터 집착 이유 밝힌 트럼프.."가짜뉴스 맞서려면 트윗 필요"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로 정제되지 않은 발언을 쏟아내는 데 대해 우려의 목소리가 크지만 정작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 뉴스에 맞서기 위한 수단'이라고 항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공개된 미 폭스비즈니스 방송 인터뷰에서 트위터가 없었다면 대통령 당선이 어려웠을 것이라며 왜 트위터가 매력적인 소통

38노스 "北, 조류 생산시설 확대..식량·연료 등 이용 가능성"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북한이 에너지 공급과 농작물 생산을 위해 조류(藻類) 경작 시설을 최근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노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8노스는 구글 위성 사진 서비스인 구글 어스를 통해 북한 원산 등 여러 지역에서 개방형 조류 경작 시설이 늘어난 것을 확인했다. 구글 어스는 지난 2000년 초부터 개방

日, 홋카이도서 패트리엇 전개훈련.."北미사일 대비"
(도쿄=연합뉴스) 김정선 특파원 = 일본 항공자위대가 이달 말 홋카이도(北海道)에서 지대공유도탄 패트리엇(PAC3) 기동 전개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산케이신문이 21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오는 31일 홋카이도 에리모초 인근에 있는 항공자위대 기지에서 이같은 훈련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훈

"진정한 사랑은.." 숨진 아내와 식사하는 93세 노인
“진정한 사랑에는 해피엔딩이 없다. 진정한 사랑은 ‘엔딩’이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사랑에는 죽음조차도 아무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몸소 보여주는 미국의 한 93세 노인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미 조지아주 지역방송 WTOC에 따르면, 64년을 함께 해온 아내 캐롤린을 잃은 클래런스퍼비스는 지금도 아내 생전에 함께 가끔 찾았던 스미스

中,북한서 방사능물질 전파우려 역력..단둥서도 노출대비 훈련
(선양=연합뉴스) 홍창진 특파원 = 중국 당국이 최근 압록강 하류의 북중교역 거점인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에서도 북한 핵실험에 따른 방사능 노출 대비 모의훈련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단둥 출입국검사검역국에 따르면 상부기관 지시로 산하 둥강(東港) 검사검역국과 함께 최근 단둥시 대북 도로통상구에서 '통상구 핵·방사능 돌발사태 응급처치 훈련'을 했

[특파원+] 시 독주체계? 새로운 후계선출?..재편되는 中 차기 권력지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제19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가 중반을 넘어가면서 차세대 권력지형이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1인 체계로 모이고 있는 분위기다. 홍콩 언론을 비롯해 중화권 매체는 이번 당 대회에서 시 주석이 후계자를 지명하지 않고, 1인 권력체계를 더욱 공고화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반면, 시 주석이 중국인사 불문율인 ‘격대지정’

채팅 블로그

게시물삭제 요청

네이버 신고 센터를 이용하여 직접 삭제 할 수 있습니다. (평균 소요시간 24시간 이내) 삭제요청 바로가기

얼굴맛사지크림9195